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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최면"(최면상담)을 하며, TV방송에 나오는 "쇼 최면, 무대최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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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9회 작성일 15-12-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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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최면"(최면상담)을 하며, TV방송에 나오는 "쇼 최면, 무대최면"은... 


 

본 국제심리연구원에서는 ‘심리 최면’(최면상담)을 합니다. TV방송 또는 영화에서 주로 많이 보여주는 ‘쇼 최면, 무대최면’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심리 최면’(최면상담)은 무엇이고, ‘쇼 최면, 무대최면’은 무엇일까요?  


TV 방송 또는 영화에 소개되는 최면(쇼 최면, 무대최면)을 보면 마치 마술처럼 보입니다. 최면에 걸린 사람은 건 사람의 지시에 따라 판단력을 잃은 채 조종당하는 것처럼 행동하여 완전히 자기 통제력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보입니다. 어떤 지시라도 따르고, 깨어나면 완전히 그 사실을 잊어버릴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굉장한 오해입니다. 


최면에 걸렸더라도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고 있고, 자신의 가치기준에 따라 받아들일 수 없는 지시는 받아들이지 않으며, 하기 싫은 말 또한 하지 않습니다. TV나 영화화면에 비치는 모습은 완전히 딴 세상에 가 있는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완전히 정신이 말짱한 상태에 있고 깨어난 후에는 최면상태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기억합니다. 불행히도 TV나 무대에서 보여주는 과장되고 왜곡된 최면의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최면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두려워하고, 최면을 심각하게 오해하고 있습니다.  


TV방송 또는 영화, 신문 등에서 보여주는 최면만 본 사람들은 “최면은 미신이고, 사람의 정신을 빼거나 정신을 혼란시켜서 상대방을 조종하거나 이상한 짓을 하는 것, 최면에 걸리면 제정신이 아니어서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비밀을 스스로 폭로해 버리거나, 부끄러운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 최면에서 못 깨어나서 기절하거나 죽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 최면은 파노라믹 무대 쇼이다, 최면은 마술이다 ...... 등등” 참으로 말도 안 되는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필자(본 연구원장 구만호 박사)는 ‘심리 최면’(최면상담)이란 무엇이며, 최면(심리최면)의 과학성, 학문성을 입증하는 객관적 자료들을 제시하여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최면이라고 해서 모두가 똑같은 최면이 아닙니다. 최면은 그것을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필자는 최면을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분류하고자 합니다. 최면의 한 분류로 TV 방송이나 영화 등에서 보여주는 최면으로써 최면학계에서는 “최면 쇼, 쇼 최면, 무대최면”이라고 부르고 있는 최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최면의 한 분류로 전 세계의 심리학을 이끌고 있는 미국심리학회(APA)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56개 분과학회 중에서 30분과학회에 “심리최면 학회”를 두고 ‘최면’을 과학적인 정식 학문으로 인정함은 물론, 그것을 교육하고 활용하고 있으며, 수많은 심리학자나 정신의학자, 심리상담가들이 심리적, 정신적 문제의 해결을 돕기 위해 그 도구로 삼고 있는 “심리최면”, 즉, “최면상담”이 있습니다. 

 

필자(본 연구원장 구만호 박사)는 ‘심리최면’이 세계 최고로 발달된 미국에 직접 가서 미국최면대학에서 ‘심리최면’의 모든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세계적인 최면교육기관인 미국최면치료협회(ABH)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국제공인 최고급 최면치유 자격증과 최면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또 다른 세계적인 최면전문기관인 ACHE(미국최면고시위원회)에서 최고급 자격증인 ‘국제공인 최면심리상담사 자격증’과 최고급 최면전문가 자격증도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정신치료 전공 석사학위 과정의 학생들에게 “최면요법”을 교육하기도 합니다.  


TV 방송이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최면 쇼, 쇼 최면, 무대최면”에 대해 말씀드리면, 그것은 심리문제해결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써 오로지 오락과 흥행을 위해서 하는 것이며 최면의 본질이 아닙니다.

 

반면에 “심리최면”, 즉, “최면상담”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1. 상담자가 어떤 학파에 속하든, 그리고 어떤 상담기법을 사용하든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한 채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 최면의 원리와 기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2. 최면상담은 다양한 심리상담적 접근들을 이어주는 훌륭한 절충적 다리가 됩니다.

3. 최면상태에서 일반적인 심리상담의 원리와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4. 최면상태에서 기존의 특정 심리상담학파의 원리와 기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5. Rogers의 인간중심상담의 원리와 Milton Erickson의 비지시적이며 인간중심적인 최면의 원리, 특히 최면적 언어와 화법, 커뮤니케이션(hypnotic language & communication) 기법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6. 심리상담 패러다임의 확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7. 최면의 원리와 기법을 상담의 실제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8. 심리상담의 특정한 학파/계파와 상관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새로운 상담의 패러다임입니다.



본 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심리최면, 최면상담은 내담자의 깊은 내면으로 들어가는 트랜스 유도를 통하여 내담자의 무의식의 문을 열고, 오늘날 심리문제의 근원인 무의식을 깊이 다루는 것입니다. 즉, 심리상담의 무대를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 고도로 정신이 집중된 상태인 트랜스 상태에서 세계적으로 공인된 심리상담 기법과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최면이란 마음이 편안하고, 이완된 상태, 정신이 고도로 한 곳으로 몰입된 상태, 트랜스 상태라고 말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 영화에 몰입되어 시간가는 줄을 모르는 것도 최면상태이며,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어떤 생각에 깊이 빠져 있거나 너무나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서 그곳에 정신이 몰입되어서 지하철 안내방송 소리를 듣지 못하고 내려야 할 정거장을 놓치는 경우 등이 바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너무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최면상태입니다. 위와 같이 최면은 결코 의식을 잃는 무의식 상태가 아닙니다. 무의식이란 의식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것, 예를 들면 자기도 의식하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깊은 트랜스 상태, 깊은 몰입상태가 최면트랜스 상태이며, 이런 상태에서 내담자의 내면에 깊이 있는 무의식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이러한 무의식의 문을 열어 놓고, 즉 깊은 트랜스 상태에서 세계적으로 공인된 심리상담, NLP 기법 등을 활용하여 내담자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심리적인 문제의 근본 원인은 무의식에 있기 때문에 Freud도 인간의 심리문제의 뿌리이고 근원인 무의식을 해결하기 위해 “정신분석이론”을 창시한 것입니다. 최면에서 실시하는 ‘최면분석’은 ‘정신분석이론’과 매우 비슷합니다.


최면에 들어가도 정신이 그대로 있으며, 일반적인 심리상담과 똑같이 내담자와 대화를 하고, 공감하고, 다양한 심리상담 기법을 사용하는 상담심리학적인 기법과 방법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다시 말하면 심리상담의 무대를 심리적 문제의 근원인 무의식을 다루기 위해서 트랜스 상태에서는 한다는 것뿐입니다.



* 미국에서 최면의 과학성, 학문성을 입증하는 객관적인 자료

미국의 경우 오래 전인 1958년에 최면을 ‘대체의학’으로 인정하여 오늘날까지 현대의학이 포기한 질병을 치유하는 최후의 보루로써, 또는 그것을 위한 보조도구로써 최면을 활용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가 들이 최면을 심리치료와 심리상담의 도구 활용하고 있는 분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심리학 분야에서 과학적 최면 연구의 노력은 1960년에 전 세계의 심리학을 주도하는 미국심리학회(APA)에 최면관련 분과가 개설됨으로써 활기를 띠게 되었으며, 이것은 전문 심리학 분야에서 처음으로 최면이 학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주로 의학분야에서 비롯되고 정신과 의사들에 의해 주도된 최면의 임상적 적용과 연구는 오늘날 심리학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심리학회(APA,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에는 56개 분과학회를 두고 있는데, 그 중에서 30분과학회에 "심리최면학회"(Society of Psychological Hypnosis, (http://www.apadivisions.org/division-30/index.aspx)가 있을 정도로 최면은 학문으로 공인받고 있습니다.


미국심리학회의 30분과학회인 심리최면학회에서는 심리학자와 최면전문가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 목적은 정기적으로 최면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하여 새롭고 혁신적인 임상기법 및 연구방법을 개발함으로써 최면의 심리적 과정에 대한 지식을 증진하며, 인류복지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심리최면학회에서는 연간 3회에 걸쳐 학회의 학술지인 『심리최면 :30분과 학회지(Psychological Hypnosis: A Bulletin of Divion 30』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Ernest Hilgard는 1969년에 이 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NLP에 밀턴모델 등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Milton Erickson은 행동주의 심리학자인 Clark Hull로부터 최면을 공부하고 실천하였으며, 1980년과 1983년에 개최된 ‘최면과 심리치료에의 에릭슨 접근에 대한 국제대회’는 매년 2,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20여개 국가에서 참여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이를 계기로 최면이 주류 학문 세계로 편입되었습니다.


 Milton Erickson은 당대의 최고의 최면전문가였습니다. NLP에 많은 영향을 준 Milton Erickson을 최면을 했다고 비난할 수 없을 것입니다. NLP를 공동 창시한 Richard Bandler와 John Grinder는 Milton Erickson에게서 직접 최면을 공부하였습니다. NLP의 밀턴모델은 바로 최면언어입니다. 즉, NLP에도 최면이 들어있습니다.

 


* 세계적인 최면학자들

1) Clark Hull : 학습심리학자이며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와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실험과 통계적 방법을 통하여 최면을 연구함으로써 최면과학의 정립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미국심리학회(APA)회장(1935-1936)을 역임하였습니다. 총32편의 최면 관련 논문과 최면전문서적을 출판하였으며, Milton Erickson(NLP에 많은 영향을 줌)은 Clark Hull교수로부터 심리학과 최면을 공부하였습니다.


2) Ernest Hilgard : 스탠포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며 유명한 학습심리학자로서 미국심리학회(APA) 회장(1949)을 역임하였으며, 스탠포드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인 부인과 함께 집중적으로 최면을 연구하고 최면에 관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남겼으며, 스탠포드 최면감수성 검사를 제작하였습니다.


3) William James : 미국심리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며 실용주의 철학으로도 유명한 William James는 그의 저서인 “심리학의 원리(Principles of Psychology)”에서 최면을 과학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4) Pavlov : 러시아의 생리학자이며 행동주의 심리학의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의 창시자인 그는 최면과 암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연구하였습니다.


5) Joseph Jastrow :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서 Milton Erickson의 재능을 알아보고 최면을 학문적 연구하여 심리최면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6) 행동주의 심리학자인 Wolpe, 게슈탈트 치료자인 Perls, 교류분석(TA)의 창시자인 Eric Berne도 최면을 연구하였습니다.


7) Hugh Gunnison : 미국의 상담심리학자이며, 미국 세인트로렌스 대학교에서 27년간 상담심리학 교수를 역임한 Hugh Gunnison은 수많은 논문과 저서를 통하여 Carl Rogers의 상담원리 및 철학과 Milton Erickson의 심리치료의 원리와 기법을 통합하는 형식으로 최초로 체계화된 최면상담의 모형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국의 심리상담학계에서 최면을 심리상담의 방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객관적 자료

한국상담학회의 홍보위원장이며, 전주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인 김인규 박사는 ‘한국상담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가족치료학회, 한국기독교상담 및 심리치료학회’ 이렇게 한국을 대표하는 상담관련학회 4개가 연합하여 2014년 6월 28일에 고려대학교에서 거행한 ‘한국정신건강상담사협의회’ 창립총회에서 배부한 자료집 ‘연구조사 자료’의 ‘상담학의 구성에 관한 연구 논문’(pp.181-201)에서, 상담학의 구성을 ‘상담방법 및 도구’ 영역에서 세부분야로 ‘정신역동상담, 행동수정상담, 인지주의 상담, 인본주의 상담, 현실치료, 초월영성상담, NLP상담, 최면상담, 철학상담 등’으로 구분하면서 ‘최면상담’을 넣음으로써 최면을 상담학의 하나로 인정하고 있으며,

그는 이 논문의 ‘새로운 상담이론 및 접근’이라는 내용 중에서 ‘새로운 상담 접근’으로 ‘철학상담, 초월영성상담, NLP상담, 최면상담’ 등을 말하고 있으며, 그동안은 이런 상담이론과 접근이 상담의 보조도구로만 여겨졌었는데 최근 들어 독자적인 학회를 구성하고 관련 연구를 활발하게 발표하는 등 상담의 영역 내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마련해 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최면상담의 경우, 최면훈련을 이수한 정신과 의사와 소수의 상담자들이 활용하고 있었는데, 2000년대 중반 이후 최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상담에서의 유용성이 제기되면서 최면상담관련 학회의 창립과 자격증 발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새로운 상담접근이 상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임이 밝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회도서관에서 검색해 보면, 2015년 12월 현재, 최면에 대한 박사학위논문이 10편이고, 석사학위 논문이 34편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 국제심리연구원에서는 국가기관인 보건복지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최면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민간자격증으로 등록(민간자격등록번호 : 제2014-4202호)을 받았습니다.


 

* 심리최면(최면상담)과 관련한 외국 학자들의 논문

1. Blumenthal, Richard A.(1984). Rational suggestion therapy: A subconscious approach to RET. Medical Hypnoanalysis, 5(2), May, 57-60.

2. Gunnison, H. (1990a). “Hypnocounseling: Ericksonian hypnosis for counselors”. The Journal of Counseling and Development, 68 (March/April), 450~453.

3. Gunnison, H. (1990b). Adler, Erickson and hypnocounseling. Individual Psychology, Vol. 46, 4. 411-22.

4. Gunnison, H. (2003). Hypnocounseling: An Eclectic Bridge Between Milton Erickson and Carl Rogers. Ross-on-Wye, UK: PCCS Books.

5. Lopez, F.G.(1987). Erickson and Rogers: The differences do make a difference. Journal of Counseling & Development, 65, 5(Jan.), 241–43.

6. Otani, A.(1989). Integrating Milton H. Erickson's hypnotherapeutic techniques into general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Journal of Counseling & Development, 68, 2(Nov/Dec), 203–07.

7. Rogers. C. R.(1985). “Reaction to Gunnison's article on the similarities between Erickson and Rogers”. The Journal of Counseling and Development, 63 (May), 565-566.


 

* 심리최면(최면상담) 관련 국내 논문

1) 박사학위 논문

• 박경실(2011). 중년기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 : NLP∙최면∙심상기법을 활용하여, 동방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변영돈(1998). 최면에서의 전생기억생성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엄영문(2009). 최면-인지행동상담프로그램이 공황장애 내담자의 공황발작, 불안, 우 울에 미치는 효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학위 논문

• 이차연(2011). 최면을 활용한 빙의장애의 진단과 치유에 관한 연구, 동방대학원대 학교 박사학위 논문

최창국(1988), 최면잔여암시가 체력요인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건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고제원(2005), 사건관련전위에 나타난 최면 후 망각암시의 효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2) 석사학위 논문

• 김기표(2010). 최면 명상에 관한 연구.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김세원(2010). Erickson의 NLP 최면기법이 대학 정구선수의 서비스 수행에 미치는 효과, 순천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배선영(1998). 성별, 외-내향성, 지적 효율성 및 종교의 유무에 따른 최면감수성에 관한 연구. 동아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연계임(2006), 최면이 초등학생의 시험불안 감소에 미치는 효과,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유동수(1974). 최면분석의 일예.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이미옥(2013). 최면이완요법을 활용한 심리상담이 비행청소년의 분노 감소에 미치는 효과, 전주대학교 상담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이서영(2015). 최면과 자율훈련 통합프로그램이 스파테라피스트의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도에 미치는 영향,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성준(2015), 최면과 앵커링 통합프로그램이 성인남성 흡연자들의 자기효능감 및 니코틴 의존도에 미치는 영향,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종윤(2004), 유산소 운동 및 최면요법이 중년여성의 신체조성에 미치는 영향, 국민대학교 스포츠 산업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주양(2011), 최면상담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전주대학교 상담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3) 기타 논문

• 고기홍(1999). 최면상담 모형에 관한 연구. 제주청소년연구, 제4집, 제주청소년종합 상담실. 24-58

• 고무원(1972). 자울훈련법을 통한 퍼스내리티의 교정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카운슬러협회 제7차 대회 발표원고

• 김남성(1974). 최면탈감법에 의한 카운슬링연구. 한국카운슬러협회 제9차 대회 발표 원고

• 김남성(1982). 체계적 탈감법 강의. 한국카운슬러협회 제17차 대회 발표원고

• 변학봉(1972). 최면적 방법을 이용한 상담 활동. 한국카운슬러협회 제7차 대회 발표 원고.

• 이균형(1986). AT와 암시학습에 의한 성격개선과 학습능률 향상. 한국카운슬러협회 제21차 대회 발표원고

• 이균형(1987). 자율훈련과 심상연습에 의한 학습증진 방법. 한국카운슬러협회 제22 차 대회 발표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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